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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8 HOT! HOT!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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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03 01:33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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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지역도 본격적인 여름을 맞았습니다. 어서 빨리 교회 본당에 에어컨이 설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해 지네요. 그런데 사실 미국의 다른 지방에 비하면 우리는 불평할 날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 미국의 남부, 중부, 그리고 동부에는 뜨거운 돔 “heat dome” 현상이 일어나 높은 습도와 불볕 더위가 함께 찾아왔다고 합니다. 상상만해도 어휴~! 그렇게까지 덥지는 않은 우리 날씨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7월 우리는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7월 둘째주부터 수요 저녁 예배가 뜨겁게! 진행이 됩니다. 다음주 수요일 저녁 7/11로부터 시작되는 저녁 예배 시리즈는 “나에서 우리로 From Me to Us" 라는 주제로 다섯번 드려지게 됩니다. 우리는 혼자 있을 때 마음이 썰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한 교회로 만드시고 ‘우리’가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도록 부르셨습니다. 여행과 출장이 잦은 여름에 혼자 있으면 슬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중에도 ‘우리 함께’ 뜨거운 예배로 나아갑시다! 두번째 뜨거움은 7/13부터 시작되는 단기선교의 열정입니다! 이번 선교팀의 일정이 빈틈없이 바쁘게 사역으로 꽉 차 있습니다. 뜨거운 집회와 뜨거운 섬김, 그리고 뜨거운 복음 전도가 예상이 됩니다. 선교지에서의 일정이 다 끝나기까지 선교팀은 쉼없이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뜨거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선교팀이 나가 있는 8일 동안 우리 교회 홈팀의 뜨거운 기도를 기대해 봅니다. 매일 새벽마다, 셀마다, 그리고 성경공부 그룹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실 때마다 선교팀을 위해서 뜨겁게 중보해 주세요. 우리 코너스톤의 선교팀의 뜨거운 사역과 우리 홈팀의 뜨거운 기도 동역으로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올 줄로 믿습니다. 과테말라시티에 큰 기쁨이 임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특별히 갑작스러운 화산 폭발로 1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슬픔 많은 지역에 예수 구원과 예수 부활의 은혜가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주안에서 뜨거운 7월을 함께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