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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8 기도 공중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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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열 작성일18-07-11 02:22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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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리는 기도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올해 초까지 주차장 공사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 4월에 동아시아 선교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 지금까지 남한과 북한, 그리고 미국의 평화를 위해서도 열심히 기도해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2월 부흥회 이후 우리 교회가 예수님의 주되심 아래에 더욱 복종하는 복음적인 교회가 되도록 매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것이 많음을 아시고 주님께서 올해 “기도의 씨앗 기쁨의 노래"라는 표어를 주셨고, 봄학기 셀에서도 기도에 관하여 배웠나 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과 절실히 나눌 기도의 부담이 더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그것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과테말라 선교입니다.

솔직히 이번 여름 선교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조금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는 교회에서 벌써 여러 차례 방문한 익숙한 지역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떠나기 전부터 예상치 못한 일들이 몇가지 발생하면서 정신 차리고 기도하고, 기도를 요청하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읽으시면서 주님께 함께 올려 주세요. 우선은 현지 과테말라 침례교 총회장 살바돌 목사님과 연결되면서 엄청나게 불어난 일의 분량입니다. 저희는 4일동안 4 교회를 방문합니다. 그런데 일반 교회에서의 사역과 더불어 마을마다 오전에 초등학교 사역(150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교회에서 VBS를 합니다 (50명 예상). 결국 4일 동안 총 800명이 예상됩니다. 이번에 목사님들 세미나를 인도하게 되었는데 현재 50명 등록이라고 합니다. 4개 교회, 4개 학교, 그리고 50명의 목회자님들을 저희가 다 섬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VBS 같은 경우에는 현지교회 봉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히 요청됩니다. 아직 미정인 동역자들과 함께 잘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하나의 큰 기도 제목은 통역의 부족입니다. 이번에 이상하게 통역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통역이 3명 정도 확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로는 저희가 하는 네 가지 (의료, VSB, 전도, 강의) 사역을 다 커버하기에 많이 부족합니다. 언어를 만드신 주님께서 통역할 분들을 충분히 보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번에 11명의 코너스톤 선교팀이 가지만, 온 코너스톤 교회가 함께 기도로 공중 지원 air strike support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교팀이 “기쁨의 노래"를 가지고 우리에게 돌아올 줄로 믿습니다!